2009/03/29 08:00
회사앞에 '할머니국수'가 생겼답니다.
국수를 먹다보니 메뉴판에 '두부라면'이라고 있더라구요
전 그날 '할머니국수'를 먹고 있었는데 오오~ 저거 괜찮겠는걸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따라해보기로 했죠.
뭐 할머니국수집에서 파는 두부라면이 이맛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매운 라면에 보들보들한 두부의 담백한 맛이 딱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아! 마트에 갔더니 일반 라면 보다 작은 사이즈의 라면이 있더라구요
종류는 두가지가 있었어요. 착한라면이랑 김치신라면.
일반 성인 남성이라면 모자랄 양이겠지만
한번에 많이 않먹는 저에겐(네네 하지만 끊임없이 하루종일 먹죠) 딱 맞는 양이었어요.
솔직히 여자들이 먹기에 일반라면 한개 좀 많잖아요.
여튼,
재료랄것도 없지만 그래도 재료는 김치 신라면 1개와 두부1/4모
스프봉지 사이즈와 비교해봐도 확연하게 눈에띄게 작은 면발사이즈 훗
먼저 끓는물에 스프 투하
김치 신라면이라더니 건더기 스프에 김치조각들이~~~~~
면을 넣고 면이 풀어질만큼만 끓으면 두부를 투하합니다.
김치신라면은 4분 30초 끓이라고 되있으나,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해서 일반라면도 2분밖에 않끓이는 저는 3분만 끓였어요
근데 확실히 일반라면보다 많이 끓이는게 맞나 싶었던 것이 3분 끓이고 나니 딱 면발이 좋더라구요
다음순서는 기다리던 시식~!!!
저는 전에 만들어놓은 김치볶음과 함께 했답니다.
국수를 먹다보니 메뉴판에 '두부라면'이라고 있더라구요
전 그날 '할머니국수'를 먹고 있었는데 오오~ 저거 괜찮겠는걸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따라해보기로 했죠.
뭐 할머니국수집에서 파는 두부라면이 이맛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매운 라면에 보들보들한 두부의 담백한 맛이 딱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아! 마트에 갔더니 일반 라면 보다 작은 사이즈의 라면이 있더라구요
종류는 두가지가 있었어요. 착한라면이랑 김치신라면.
일반 성인 남성이라면 모자랄 양이겠지만
한번에 많이 않먹는 저에겐(네네 하지만 끊임없이 하루종일 먹죠) 딱 맞는 양이었어요.
솔직히 여자들이 먹기에 일반라면 한개 좀 많잖아요.
여튼,
재료랄것도 없지만 그래도 재료는 김치 신라면 1개와 두부1/4모
스프봉지 사이즈와 비교해봐도 확연하게 눈에띄게 작은 면발사이즈 훗
먼저 끓는물에 스프 투하
김치 신라면이라더니 건더기 스프에 김치조각들이~~~~~
면을 넣고 면이 풀어질만큼만 끓으면 두부를 투하합니다.
김치신라면은 4분 30초 끓이라고 되있으나,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해서 일반라면도 2분밖에 않끓이는 저는 3분만 끓였어요
근데 확실히 일반라면보다 많이 끓이는게 맞나 싶었던 것이 3분 끓이고 나니 딱 면발이 좋더라구요
다음순서는 기다리던 시식~!!!
저는 전에 만들어놓은 김치볶음과 함께 했답니다.
그냥 라면이 심심할 때,
담백한 두부라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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