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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21:57

이럴 땐 이런사탕을 손에 쥐고 있는 아이들이 정말 부러웠다
어려서부터 날씬해본적이 없던 나는 단 한번도 엄마가 사탕을 사준적이 없었던거 같다.
화이트데이 나의 로망 회오리 막대사탕을 사들고 퇴근한 남편
왜이렇게 사랑스럽니~ 
Favicon of http://blog.naver.com/pigcat_ BlogIcon kkoji | 2009.03.19 0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저사탕 받는게 제일 난감하던데.
내 인생에 단한번도 저 사탕을 다 먹어본역사가 있어야 말이지..

그나저나 김서방 귀엽고나.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 2009.03.19 08: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 김서방...ㅎㅎㅎ
지금은 솔직히 좀 난감하긴한데
어릴땐 저게 그릏게 부러웠다
jhmom | 2009.03.19 1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럽삼. 생각해보니 이번 화이트데이때 콘서트 보느라 사탕 못 받은걸 기억 못 했음! 이런~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 2009.03.19 11: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런, 그래도 사탕보다 콘서트가 더 부러운데요 후훗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 2009.04.26 13: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햇살져니님 남편 센스장이시네요. ^_^ ㅎㅎㅎ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 2009.04.27 08: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이예요 언젠가 저게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었다는 말을 지나가듯했는데 그걸 기억해줘서 참 감동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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