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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08:00
7월 16일, 4번째 병원 방문
근데 솔직히 아직도 내 뱃속에 이녀석이 있다는 사실이 실감이 않나요
이제는 왠만큼 자랐는지.... 첫 복부 초음파를 찍었답니다.
크기는 6.5cm.. 딱 손가락 크기..
(아니 근데 내배는 왜이런걸까요... ㅠㅡㅠ)


오늘은 목둘레 투명대 두께를 재고 왔습니다.
목 뒷쪽에 투명하게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의 두께를 재는 거랍니다.
1992년 니콜라이즈에 의해 만들어진 방법으로
보통 임신 12주를 전후로 짧게 나타났다가 사라지기 때문에 꼭 이시기에 재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목둘레 투명대의 두께는 평균 1.0~1.5mm사이가 나오는데 3.0mm가 넘는 태아의 경우는 다운증후군 등의
선천성 기형의 우려가 있어 보다 정밀한 검사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태아에게 이상이 있는 경우 목덜미의 피하조직에 체액이 축적되어 이부위가 두꺼워 진다고...
하지만 목둘레가 두껍게 나왔다는 것이 모두 선천성 기형인 것은 아니고
4~8%로 단지 평균치보다 확률이 높아지는 거라니깐
혹시라도 두껍게 나온 임산부들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길..

여튼 우리 지오는 1.3mm 지극히 정상이라는 말에 또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초음파를 찍는 동안 이마와 얼굴근처에서 손을 꼼지락 꼼지락 거리는 모습이 어찌나 신기하던지...
앞으로 몇달이나 남았건만 벌써 어찌 생긴 녀석인지 너무 궁금하기만 합니다.
두번째 사진의 오른쪽이 손, 왼쪽이 발이라고 설명해주시더라구요
근데...전 어찌된 엄마인지...;;;;;
남들은 아무도 못알아보는 사진 엄마만은 너무 잘 보여서
남편과 주변사람들에게 여기가 손이고 여기가 머리고 여기가 발이고 여기가 심장이고.. 설명한다던데
전 솔직히 초음파 찍어주시는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도...
잉? 손? 발? 어딨는데;;; 해서는 남편이 설명해줬다는...쿨럭...

오늘 드디어 고은맘카드를 개시하였답니다.
병원에 다녀오면서 내돈이 않나가니 어찌나 뿌듯하던지..
어라 못쓰겠지만 은근히 쏠쏠하더이다... 혹시 않만드신 임산부님들 있으시면 꼭 만드세요.. 

+ 혹시 한티역이나 선릉역 근처에 계신 아기엄마님들...
괜찮은 보육시설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꼭이요~!!!!!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 2009.07.18 23: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추카드려효!!
와와..그 대단하시다는 맘의 길을 걷게 되시는거군효!!
오..전 엄두도 안나는데효-ㅂ-;;
제친구도 첨 초음파사진찍고 사진을 보고 이것저것 설명해주는데..저는 대체 보이는게 없어서;;;;
친구 남편은 입이 찢어지던데- 져니님 남편님도 그러고 계시겠죠?ㅎ
행복하신게 글에서 막막 느껴집니다~ 추카드려효~^^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 2009.07.19 21: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어찌된 엄마인지 대체 어디가 어디라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ㅋㅋㅋ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 2009.07.19 03: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그때의 설렘과 두려움이 떠오르는군요.
귀여운 아기의 포스팅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 2009.07.19 21: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이녀석이 궁금해 죽겠어요
어찌 남은 날들을 기다릴지...ㅋㅋㅋㅋ
쉐프님은 어떻게 10달을 기다리셨나요...
건이맘 | 2009.07.19 11: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꼼지락거리는거 너무 귀여워ㅋㅋ
울 건이는 귀여운 꼼지락의 수준을 넘어서 투덜이 스머프가 되어 가는거 같어
맘에 안들어 '쿵쿵' 난 이런자세 싫다고 '꾸물꾸물' 요즘엔 자는것도 너무 힘들어
내가 편한자세로 자면 건이는 불편한지 배가 딱딱해지고 건이가 편한 자세로 자면 나는 불편해서 잠을 잘수가 없고 ㅠ.ㅠ
불면증의 시작인가봐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 2009.07.19 21: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난 얼마 않남은 니가 부럽고나...
이녀석 어떤녀석일지 궁금해 죽을지경이야
나 참을성 없는거 너도 알지? 오죽하면 내가 죽으면 궁금해서 죽은거일거라잖아
승희맘 | 2009.07.23 0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생명의 신비를 경험하고 있군...
난 이미 겪었지만 그래도 신기하다는..^^
입덧은 심하지 않은가부네... 다행이...입덧이 심하면 초기에 그렇게 아이가 궁금하지 않데...난 입덧을 거의 안해서... 잘 모르겠엄... 그렇게 궁금하다 보면 10개월 금방가더라구... 나머지 개월동안 건강하게 아기 잘 키우고... 이쁘게 낳아서 연락해~^^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 2009.07.23 08: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얌.... 입덧은 무슨...전혀 없어가지고 너무 잘먹어서
살만 나날이 오르고 있어...
아직 배나올 시기가 아니라는데 내배는 벌써 만삭이여..ㅋㅋ
Favicon of http://blog.naver.com/pigcat_ BlogIcon kkoji | 2009.07.30 2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 벌써 둘레도 알수 있구나..
신기할게..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 2009.07.31 08: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둘레를 아는건 아니고 딱 그때만 잠깐 목뒤에 투명대가 생기는데 그거의 두께를 재는것이오..
달콤상큼내새끼들 | 2009.08.03 18: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연히 보게 되었네요^^
선릉 근처에 삼성 어린이집이라고 괜찮은 시설 있어요. 삼성 복지재단에서 하는건데 소문이 굉장히 좋더라구요.
근데 엄청 대기가 많아요. 요새 다 그런거 같긴 하지만. 저희도 아기 태어나자마자 예약했는데
언제 될지는 모르곘어요 ㅜ.ㅜ 한 번 알아보세요~^^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 2009.08.04 09: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삼성어린이집...소문 저도 들었어요
주민등록번호가 생겨야 대기명단에 넣을수 있다고 해서
기다리는중이랍니다.
정보 감사해요...근데 진짜 그렇게 대기가 많나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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