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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8 21:42
나날이 자기 주장이 생기고 고집이 늘고있는 우리의 리틀김
엄마는 점점 힘들어요...흑흑흑
그래도 지금은 괜찮은거라고들 하던데... 정말 앞날이 캄캄해요;;;;

오늘은 지인의 결혼식이 있어 예쁜 드레스도 입고 결혼식장에 갔었더랬어요
아이스크림 맛을 몇번 본 리틀김
그동안은 엄마가 눈꼽만큼씩 수저로 떠 넣어주면 겨우 얻어먹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처음 본 아이스케키를 혼자 들고먹겠다는 고집을.....


결국 막대에 물티슈를 감아 손에 쥐어주긴했는데...
줄줄 타고 흐르는건 기본이죠.


보다못한 엄마가 한입 뻿어먹자 금새 입을 삐죽삐죽....
손가락으로 아이스크림을 가르키는것이 꼭 '엄마가 이랬어요' 하는거 같죠..
사실 사진엔 없지만 결국엔 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새걸 받아드는걸로 만족했죠


* 오늘 저녁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오는길,
   놀이터에서 놀고싶다는걸 장본 식재료가 상할까 억지로 데려왔는데
   집에 들어와서는 한시간을 목이 쉬도록 울더니 지쳐 잠들었어요
   오늘은 음식이 상할까봐 않돼고 내일 놀자...라고 해도 알아듣는건지 마는건지...
   마냥 원하는데로 해줄수도 없고...
   휴... 다들 어찌 하시나요? 의견들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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