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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 14:12

가는 길에 네비 잘못봐서 길 돌아가고, 타이어 펑크나고....

집에서 45분정도면 도착할 탄도항을 3시간이 넘게 걸려서 도착하는 바람에

야심차게 준비했던 갯벌체험도 못해보고

바닷길이 열려 걸어 들어갈 수 있다는 누에섬도 못가보고

그냥 밥만 먹고 왔더랬죠

그래도 각종 해산물을 배터지게 먹고올 수 있어서 만족했어요

 

짜쟌.  예상 도착시간은 3시였는데 도착하니 4시반;;;;

그냥 바로 밥먹으러 갔어요. ㅋㅋ

광어,우럭회 반반 시킨거랍니다.

이 푸짐한 조개와 꽃게는 그저 식전 에피타이저일뿐인데 초 맛나요

 

 

이것이 바로 메인, 회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바지락 칼국수도 1인분 시켰어요

매운탕도 칼칼하게 맛있어요.

 

 

짜쟌.궁그하신 분들 계실듯 해서 메뉴한번 찍었어요. 가격 참고하세요

참고로 저희는 광어/우럭 반반이랑 칼국수1인분, 공기밥 두개, 맥주 2병해서 97천원 나왔어요

어른 4명(아이들은 패스)이  배부르게 먹은걸 감안하면 비싼가격은 아닌듯해요

 

 

배를 두드리며나와서 노을지는 풍경을 잠시 감상한 후

 

 

챙겨간 새우깡으로 갈매기 밥주기!!!!

아빠랑 지오씨 매우 열심히 던져주더라구요

갈매기가 사람들 근처에 오면 속도를 줄여요. 새우깡 받아먹겠다고...ㅋㅋ

 

 

마지막으로 갈매기 사진 투척!!!

 

 

아무래도 탄도항은 이번에 못한 갯벌체험과 누에섬 때문에 한 번 더 가야할 것 같아요

담번엔 좀 더 자세한 포스팅으로....ㅎㅎ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티라이트 휴게소에 들러 커피도 한잔하고 돌아왔는데 어두워서 사진을 못남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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