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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09:00
어제는 친정에 저녁을 얻어먹으러 갔었죠
엄마가 아무것도 해줄게 없다며 콩나물밥을 해주셨는데
그 양념간장이 너무 맛있어서 꼬치꼬치 캐물어서 집에와서 따라해봤어요
전 콩나물이 없어서 새싹비빔밥으로 바꿨지만
양념간장맛은 진짜 끝내주게 맛있었어요


재료는
청양고추 한개, 간장에 삭힌 고추 4개, 국간장 2Ts, 진간장 3Ts, 생수 3Ts, 고추가루 1Ts, 깨소금


청양고추와, 간장에 삭힌 고추는 잘게, 아주잘게 다져줍니다.


다져놓은 고추랑 양념을 몽땅 그릇에 넣고 잘 섞어줍니다.


마무리로 손으로 부순 깨소금까지


아...보기만해도 침넘어가요~!!!!
이런것이 조건반사 (ㅋ 너무 원초적인가? ;;;)


똑쏘는 매콤한 맛~!!!!!
상큼한 새싹이랑 쓱쓱 비벼드세요~!!!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 2009.05.02 00: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매콤하니 정말 맛있겠네요.
어머님이 가까이 살아서 좋으시겠습니다. 저희는 얻어 먹으러 갈데가 없네요. ㅎㅎ
직접 해먹는 수 밖에요..

간장이 똑같아서 괜시리 좋아라 해봅니다. 간장도 똑같고~ 스킨도 똑같고~ ^_^ ㅎㅎ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 2009.05.02 00: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결혼하고 2년쯤 시댁근처에 살다가 이번에 친정근처로 이사왔답니다.
그래봐야 차로 15분 거리지만..ㅋㅋㅋ
이사하고나니 친정이 걸어서 5분도 않걸리는 거리에 있어서
남편이 야근하는 날에는 퇴근하는길에 자주 갔더니
엄마가 귀찮아 하시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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