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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09:00
어릴적 저는 싫어하는 음식이 무지 많은 아이였습니다.
특히 야채나 콩류는 무조건 싫어했죠
그래서 두부나 호박같은 것이 반찬으로 올라오는 날엔 괜한 심통도 부리곤 했습니다.
근데 확실히 나이가 들면 입맛도 바뀌나바요
오늘은 20대를 훌쩍 넘겨서야 좋아하게된 두부 애호박국을 소개합니다.
새우젖으로 간을 해서 그런지 국물이 무지 시원해요


재료는
애호박 반개, 두부1/2모(저는 풀X원의 투컵두부를 한모 섰어요), 고춧가루 1/2Ts, 대파약 2cm, 새우젖갈 1Ts


먼저 냄비에 2인분 분량의 물을 넣고 애호박, 고춧가루, 젓갈을 차례로 넣은뒤 푹 끓여줍니다.


한소끔 끓어오르면 두부를 넣고 또 한번 보글보글 끓인다음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은뒤 한소끔 다시 끓여주기만하면


시원한 국물맛이 끝내주는 두부 애호박 국 완성~!!!!
간이 부족하시면 새우젓을 더 넣으시면 됩니다요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 2009.05.10 10: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전 새우젓 넣어 볶은 호박을 참 좋아하는데...
이렇게 국으로도 만들 수 있군요.
여기서 흉 좀 보자면, 울 와이프는 결혼하기 전까지 김치도 안먹는 편식쟁이였답니다. ㅎㅎㅎ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 2009.05.11 08: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전 어릴적 편식이 너무 심했던지라...
나중에 2세가 생기면 제입맛을 닮을까 걱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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